[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류준열과 지수, 김희찬, 엑소 수호가 풋풋한 남고생으로 변신했다.
22일 류준열 공식 페이스북에는 "이렇게 나이까지 연기하기 있음이야? '글로리데이' 반짝반짝 빛나는 준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류준열과 함께 영화 '글로리데이'에 출연하는 수호, 지수, 김희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교복을 입고 풋풋한 비주얼을 뽐낸 네 배우가 해맑게 웃으며 어깨동무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류준열과 수호, 지수, 김희찬이 출연한 '글로리데이'는 빛나는 스무 살 네 청춘의 운명을 송두리째 뒤흔든 하룻밤 사건을 그린 영화로 올해 오는 3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