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이지훈이 윤손하를 살해했다.
Advertisement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신적(이지훈 분)이 자신을 이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초영(윤손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초영은 감옥에게 탈출하기 위해 이신적과 손을 잡았다.
Advertisement
그러나 이는 삼봉과 미리 계략을 짠 이신적의 눈속임이었다. 초영은 이 사실을 뒤늦게 알게됐고, 이신적은 크게 당황했다.
이때 이방원(유아인 분)은 초영과 대질을 위해 오고 있었고, 결국 이신적은 초영의 목을 졸라 살해했다.
Advertisement
이신적은 정도전(김명민 분)이 찾아오자 "초영에게 정체가 들통나 죽일 수밖에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김영찬' 이예림 "아기 안 낳겠다" 선언..이경규와 '충돌' -
"담배 있어요?" 미초바, ♥빈지노 홀린 '반전 플러팅'…한고은도 '깜짝' -
'채식' 24기 순자, 벌써 수영복 입고..반전 몸매 과시 '탄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
- 2."오늘 문동주 나오잖아" 대전은 또 1만7000석 매진…'주말→평일' 5연속 '솔드아웃' [대전현장]
- 3.155㎞ 광속구 여전한데…'어깨 부상 → WBC 불참 → 빌드업 부족' 돌아온 문동주마저 '삐끗', 갈길 먼 한화 [대전리포트]
- 4.최고 인기구단의 힘인가, 평일 잠실 3연전 매진...LG 개막 후 5경기 연속 만원관중
- 5.'SSG 메디컬 탈락' 버하겐, NC서 일단 무난한 출발 → 투구수 제한 속 3이닝 1실점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