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이지훈이 윤손하를 살해했다.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신적(이지훈 분)이 자신을 이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초영(윤손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초영은 감옥에게 탈출하기 위해 이신적과 손을 잡았다.
그러나 이는 삼봉과 미리 계략을 짠 이신적의 눈속임이었다. 초영은 이 사실을 뒤늦게 알게됐고, 이신적은 크게 당황했다.
이때 이방원(유아인 분)은 초영과 대질을 위해 오고 있었고, 결국 이신적은 초영의 목을 졸라 살해했다.
이신적은 정도전(김명민 분)이 찾아오자 "초영에게 정체가 들통나 죽일 수밖에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