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에바가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KBS2 '미녀들의 수다'로 얼굴을 알린 영국인 아내 에바는 KBS2 '글로벌 남편백서 내편, 남편'을 통해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에바는 최근 둘째 임신 12주차(촬영 당시, 현재 임신 18주차)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남편이 평창에서 스키용품대여점을 운영하고 있어 주말부부로 지내며 27개월 아들을 독박육아 해야하는 상황. 이에 '미수다' 출신 친구들이 나섰다. 러시아 미녀 다리아와 일본 미녀 리에가 함꼐 결혼과 육아에 대한 솔직한 토크를 나눈 것.
방송은 24일 오후 8시 55분.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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