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윤시윤이 FA 대열에 합류했다.
23일 윤시윤의 소속사 택시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윤시윤과 전속 계약 만료를 눈앞에 뒀다. 상의 하에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정리했다"며 "앞으로 서로를 위해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윤시윤은 지난 달 27일 10개월 간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후 JTBC '마녀보감' 출연을 긍정적으로 눈의중이다.
JTBC '마녀보감'은 '동의보감' 속 숨겨진 이야기를 상상한 판타지 로맨스테리 퓨전 사극이다. 허준의 청춘과 사랑을 다룰 예정으로 '하녀들'은 연출했던 조현탁 감독이 메가폰을 들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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