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사랑이 엄마'로 유명한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40세)가 요가책을 발매한다.
야노시호는 23일 자신의 SNS에 이같은 소식을 알리며 도쿄에서 진행하는 팬미팅 및 발매기념 토크쇼 소식을 알렸다.
야노시호는 3월6일 도쿄의 한 서점에서 요가책 발매기념 사인회를 연다.
그녀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아름다운 요가 동작중인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블랙의 민소매 탱크톱을 입은 야노시호는 탄탄한 몸매로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과 딸 추사랑이 출연 중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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