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별 교수로 초빙된 강태오(김동완)의 수업 아래, 무림 대회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워진 캠퍼스. 하지만 시우는 우승을 위해 있는 힘을 다하며 무술을 연마하는 다른 학생들과는 달리 소극적인 면모를 보였고, 상대방을 다치지 않게 하고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다. 무림 대회도 중요하지만, 대련 상대로 마주할 소중한 친구를 다치게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더 컸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황무송(신현준) 역시 지금껏 기체술에 성공한 사람을 채윤(신성우) 밖에 보지 못할 정도로 최고의 내공이 필요한 기술이기에 쉽지 않았지만, 진정으로 지키고 싶은 사람을 생각하면 조금이나마 힘이 발휘될 것 같다는 태오의 조언은 시우의 힘을 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어떻게든 잃고 싶지 않고, 지키고 싶은 친구 치앙의 주먹을 기로 멈추게 한 것.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