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파파야 조은새가 "핑클과 SES를 겨냥하기 위해 나왔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의 '화요스페셜 코너'에서는 1세대 걸그룹 파파야 출신 트로트가수 조은새와 샤크라 출신 이은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은새는 "핑클과 SES를 겨냥하기 위해 나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멤버를 플러스 해서 5명으로 나왔다"며 "핑클 옆구리까지 잡았다가 놓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은은 "우리는 콘셉트가 독특하게 가길 원했다"며 "핑클과 SES와는 다르니 너희들의 컨셉으로 가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시의 데이트'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엽, 100억대 빚에도 콘돔 사업 중 "아이들에게도 아빠 콘돔 쓰라 해" ('짠한형') -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오늘(27일) 별세…향년 42세 -
조혜련, 취업 실패로 韓 떠난 아들 고민 "결혼 늦게 하지 말라 해" ('임하룡쇼') -
쥬얼리 이지현, "그 소문 사실입니다"...미용실 영상 하나로 난리난 이유 -
"아이 없이 살기로 했다"...심진화♥김원효, 에펠탑 앞 '행복 포옹' -
다운증후군 서은혜, 카페 오픈 후 ♥조영남과 부부싸움 "나한테 화낸 거 같아 무서워" -
'프러포즈도 유출되더니'...옥택연, 결혼식도 도둑 촬영→첫 행보는 김혜윤 응원 [종합]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