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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닷컴은 류현진은 이날 불펜피칭이 끝난 뒤에도 팔에 통증을 전혀 느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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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허니컷 투수코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지고 있는 것을 느꼈는데, 오늘은 더 좋았다"며 "아직 가야할 길이 있지만 그가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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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류현진은 전날 한국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서두르지 않고 프로그램에 맞춰 시즌을 대비하겠다"며 "웨이트 트레이닝과 어깨 보강, 어깨 마사지 등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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