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가 24일 플로리다 사라소타에 있는 에드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첫 소집훈련을 가졌다.
김현수가 웨인커비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수비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입국한 김현수는 24일(한국시간) 부터 열리는 볼티모어의 공식 스프링 캠프를 앞두고 개인훈련을 하며 적응시간을 가져왔다.
플로리다(사라소타)=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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