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브라운관 여배우들도 '걸크러쉬'에 응답했습니다.
'걸크러쉬' 열풍입니다. 여성이 여성에게 호감과 지지를 보내는 현상을 일컫는 걸크러쉬. 중성적인 매력 혹은 외모를 갖거나 언행이 센 스타들에 열광하는 여성팬들이 늘어나면서 이 신조어가 부쩍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관심을 끄는 대목은 김숙 박나래 등 예능인이나 제시 포미닛과 같은 가수들이 많이 차용했던 이 콘셉트를 여배우들도 차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걸크러쉬' 열풍에 응답한 브라운관 여배우들을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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