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소식을 들은 KBO 관계자는 "형을 받은 선수가 리그에서 활동할 수 있는지, 아닌지에 대한 규정은 없다"고 설명하면서도 "KBO는 이 건에 대해 이미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유소년 봉사활동 120시간, 사회 봉사활동 120시간 징계를 내린 바 있다. 때문에 선고가 됐다고 다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는 등의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