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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의 유소년 축구교실 'Future of FC서울'이 2016년 새 학기를 맞아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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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신학기 이벤트 기간 중 입단하는 신입 회원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어린이 전용 정강이 보호대를 무료로 증정한다. Future of FC서울에서 직접 제작한 정강이 보호대는 축구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에게 요긴한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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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Future of FC서울은 현재 서울 지역 30여개의 친환경 인조잔디 구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5000여명의 어린이가 가입해 FC서울 선수들과 같은 유니폼을 입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축구를 배우고 있다. 회원 가입은 5세부터 중학생까지 누구나 가능하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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