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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M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헨리는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광둥어, 불어, 대만어, 태국어까지 총 7개 국어를 구사하는 아이돌계의 언어 천재다. 홍콩으로 첫 원정을 떠난 이번 '쿡가대표'에서는 광둥어 통역뿐만 아니라 현지음식에 대한 해박한 지식까지 선보여 프로그램의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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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주 아쉬운 첫 패배를 맛 본 쿡가대표 셰프단은 후반전 대결의 승리를 위해 '최강 드림팀' 이연복과 샘킴 복식조를 출전시킨다. 두 셰프는 최초로 공개되는 15분 복식 요리대결에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해 결전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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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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