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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은 "감산을 약속하더라도 이를 지킬 나라가 많지 않을 것"이라며 "감산을 위해 시간을 낭비할 생각이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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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량 동결을 넘은 추가 조치 기대로 전날 급등했던 국제 유가는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 아라비아의 감산 불가 방침에 국제유가는 급락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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