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오나미와 허경환은 선물 받은 팝아트 커플 초상화를 감상하고 있었다.
Advertisement
이에 허경환은 바지 지퍼를 신속하게 처리한 후 "네가 내렸지?"라고 물었다.
Advertisement
오나미는 허경환에게 말해주고 봉변을 당했다.
Advertisement
이에 허경환은 "5분이나 됐어? 계속 봤다는 거 아니야. 이 안에 먼지 들어가면 어떻게 할 거야"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