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런닝맨' 고동완 PD가 이직을 앞두고 '런닝맨' 멤버들과 인증샷을 공개했다.
고동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년간의 런닝맨을 마감하며~여러분은 최고입니다. 두바이에서 굿바이. #런닝맨 #새로운 출발 #고징어 #이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동완을 비롯해 유재석, 김종국, 지석진, 하하 등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로 참여한 이다해와 정일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지난 6년간 함께 동고동락한 고동완을 둘러싼 채 기념 사진 촬영 중이다.
특히 '런닝맨' 멤버들과 정일우, 이다해는 브이 포즈나 엄지 척 포즈를 취하며 고동완과의 마지막 촬영을 웃음으로 마무리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고동완 PD는 그동안 SBS '런닝맨'에서 '약방의 감초' 노릇을 톡톡히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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