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10인조 그룹 업텐션의 매력 넘치는 화보가 공개됐다.
24일 패션 매거진 '쎄씨' 3월호에는 3집 앨범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중인 10인조 그룹 업텐션의 화보 'Attention, Up10tion!'이 실렸다.
'위험해(So Dangerous)'로 데뷔해 '여기 여기 붙어라(Catch me!)'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인기몰이중인 업텐션. 이번 화보 촬영은 10명의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극대화한 컨셉으로 단체 컷이 아닌 솔로 컷으로 진행됐다. 눈빛과 표정, 포즈만으로 승부수를 띄워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며 모델 못지 않은 포스를 뿜어냈다. 심플하고 세련된 90년대 스트리트 보이 스타일을 콘셉트로 가슴 설레는 남자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업텐션은 자신의 촬영이 끝난 뒤 다른 멤버의 촬영 때도 서로를 응원하며 지켜보는 모습을 보이며 최강 팀워크를 자랑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10인 10색 다채로운 매력 발산과 더불어 자신들이 꿈꾸는 이상형 또한 공개했다. 새 앨범을 준비 중인 업텐션은 팬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그리움을 내비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과 더불어 가요계 정상에 서고 싶은 남다른 목표를 밝혔다.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과 꾸밈없이 솔직한 모습이 매력적인 업텐션의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3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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