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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전원책은 "국회의원 선거는 국민의 대표를 뽑는 것인데, 정작 선거에 나갈 후보들을 심사하고 결정하는 각 당의 '공천 관리위원'들은 우리가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더라"며, "국민들이 선출한 사람도 아닌 '공천 관리위원'들이 정당의 후보들을 심사한다는 것은 민주주의를 왜곡하는 것이다"라고 양 정당의 '현역의원 공천심사' 방식에 대해 일침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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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대통령의 국회연설과 함께 김정은이 '대남 테러'를 지시했다는 보도로 논란이 되고 있는 '북 테러 위협'에 대해 이야기한 '썰전'은 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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