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배우 이엘이 이영자에게 지적당해 웃음을 안겼다.
2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배우 이엘과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엘은 직접 내린 커피를 맛보여드리겠다며 "저랑 커피 한잔 하실까요?"라고 말했다.
이에 MC 오만석은 이엘의 매력에 흠뻑 빠졌고, 이를 지켜보던 이영자는 이엘의 멱살을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영자는 이엘에게 "잠깐만 와봐라. 내가 누구 거냐"며 무섭게 물었고, 이엘은 "오빠(오만석) 거"라고 순순히 답했다.
그러자 오만석은 "나는 내 거다"라고 흥분해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