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SS401이 뭉쳤다.
SS301 김규종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생형아. 미니민. 쭈니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박정민과 SS301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정민은 SS301 멤버들을 응원하기 위해 대기실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오랜만에 뭉친 네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군 복무 중인 김현중과 박정민을 제외한 채 7년 만에 한 팀으로 뭉친 SS301은 최근 첫 미니앨범 '이터널5'를 발매, 타이틀곡 '페인(PAIN)'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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