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도지원이 촬영장에서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24일 오후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봄 햇살 받은 여신미모 도지원 배우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도지원은 스태프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꽃샘 추위 속에서도 빛나는 무결점 미모와 밝은 미소가 시선을 끈다.
도지원은 지난 13일 일과성 허혈성 증상으로 인한 일시적 쇼크로 입원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지난 20일 마지막 세트 촬영에 참석해 전 스케줄을 무난히 소화하며 건강에 아무런 이상이 없음을 밝혔다.
한편 도지원은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한지혜 역으로 열연 중이며,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두고 있다. 토, 일 밤 10시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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