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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규현은 "소속사에서 '라스' 섭외를 받고 누구를 내보낼지 고민을 하다가, 수호를 내보내려고 하던 차에 첸으로 바꾸었다고 해요"라며 첸이 엑소 대표로 선출돼 출연했음을 밝혔다. 이에 첸은 "'라디오스타'가 워낙 살벌하고 그런데, 저는 철벽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면서 자신감을 드러내,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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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어 첸은 감성적인 발라드무대로 귀를 기울이게 만들었다. '중국 팬들을 뿅가게 할 노래'로 임창정의 '또 다시 사랑'을 선곡한 그는 이내 무대에 올라 부드러운 목소리와 폭발적인 감정이 어우러진 가창력으로 스튜디오를 후끈 달궜다는 후문이다. 이에 첸이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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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날 녹화가 진행될수록 첸의 매력에 푹 빠진 4MC는 "착하고, 겸손하고, 느낌이 너무 좋잖아요 사람이"라며 칭찬에 칭찬을 더해갔다고 전해져, 이에 첸이 얼마나 강력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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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규현 4MC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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