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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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신아영은 소속사 페이스북에 "생일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믿고 볼수 있는 mc,방송인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케이크를 들고 있는 신아영의 모습이 담겼다.
신아영은 환한 미소와 함께 생일 케익을 들고 있다. 특히 '축구 여신'이라고 불리는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신아영을 위해 팬들이 특별 제작한 축구공 모양의 케이크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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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아영은 2014년 1월 SBS 스포츠에 입사해 '스포츠센터'와 'EPL리뷰'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SBS스포츠의 간판 아나운서로 떠올랐다. 특히 하버드 출신이자 부친이 신제윤 금융위원장인 것으로 알려져 '엄친아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신아영은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SBS '더 레이서' 등에서 안정적인 진행실력과 반전 허다 매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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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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