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남궁민이 톱모델 진아름과 핑크빛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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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한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을 통해 "남궁민이 진아름과 진지한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해 여름 촬영한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여주인공으로 첫 만남을 가졌다. 이후 두 사람은 연인 관계로 발전, 주변의 부러움을 자아내는 커플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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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진아름은 본지와 전화통화에서 "열애 확인 전화는 처음 받는다. 일단 (남궁민과)상의를 해보고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지난 8월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특히 남궁민은 지난해 11월 있었던 진아름의 생일에 로맨틱한 이벤트를 펼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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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극악무도한 남규만 역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남궁민은 일과 사랑을 모두 꿰차게 됐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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