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브라질)가 바르셀로나와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각) '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와 오는 2021년 6월까지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네이마르는 오는 2018년까지 바르셀로나와 계약되어 있었다. ESPN은 '네이마르는 이번 재계약으로 리오넬 메시에 이은 팀내 주급 2위가 될 것'이라면서 '탈세 혐의를 받고 있는 상황인 점을 감안해 바르셀로나 구단 측의 공식 발표는 다소 늦어질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네이마르는 최근 스페인 라디오방송 엘파르티도데라스12에서 계약 연장에 사실상 합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ESPN은 '이번 재계약으로 인해 네이마르 영입을 노리던 맨유와 맨시티, 파리생제르맹, 레알 마드리드 등이 고배를 마시게 됐다'고 평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