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다. 레스터의 선전은 구성원의 상종가로 이어지고 있다. 알제리 출신 공격수 리야드 마흐레즈도 그 중 한 명이다. 마흐레즈는 올 시즌 리그 25경기서 14골-10도움을 기록하면서 바디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다. 빅클럽들이 서서히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다. 스페인 스포츠지 엘문도데포르티보는 최근 '바르셀로나에 이어 레알 마드리드까지 마흐레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마흐레즈는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불거진 뒤 "바르셀로나 이적은 내 목표나 꿈은 아니다"라고 하면서도 "모든 이들이 리오넬 메시와 같은 선수와 경기를 뛰어보고 싶을 것"이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마흐레즈 이적은 올 시즌 뒤 레스터 선수들이 타 팀으로 떠나는 신호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시즌 막판 경쟁을 해야 할 레스터와 라니에리 감독 입장에선 조직력 문제를 걱정할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