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넥센은 2회초 안타 2개와 볼넷 1개로 만든 1사 만루서 8번 장시윤의 우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고, 이어진 9번 김재현 타석 때 벨레스터의 폭투로 2점째를 얻었다. 삼성도 곧바로 추격점을 뽑았다. 3회말 1사후 1번 구자욱의 중전안타와 3번 발디리스의 내야안타로 만든 2사 1,2루서 4번 이승엽의 중전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다. 1점차의 팽팽한 스코어가 7회까지 이어졌다. 8회말 이승엽이 동점을 만들었다. 이승엽은 8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넥센 황덕균으로부터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날렸다.
Advertisement
삼성은 선발 벨레스터가 3이닝 동안 3안타 4볼넷 2실점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4회부터 김기태-조현근-임대한-김현우-김건한이 9회까지 무실점으로 좋은 피칭을 했다.
오키나와=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