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이 피오렌티나와의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에 결장했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가진 피오렌티나와의 2015~2016시즌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에서 3대0으로 완스했다. 원정 1차전에서 1대1로 비겼던 토트넘은 종합전적 1승1무를 기록하면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손흥민은 이날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벤치에서 동료들이 이끄는 팀 승리를 지켜봤다.
토트넘은 전반 25분 라이언 메이슨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데 이어 후반 18분 에릭 라멜라의 추가골까지 터지면서 승기를 잡았다. 후반 36분에는 피오렌티나 수비수 곤살로 로드리게스의 자책골까지 보태면서 3골차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3.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