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가 27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사라소타의 에드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공식훈련을 가졌다.
김현수가 웨인 커비 코치가 지켜보는 가운데 정확한 홈송구 능력을 과시하고 있다.
김현수는 2년간 700만 달러에 볼티모어와 계약하며 한국 프로야구 FA로선 처음으로 메이저리그에 직행했다. 주전 좌익수로 꼽히는 김현수는 스프링캠프부터 본격적인 경쟁에 들어간다
플로리다(사라소타)=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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