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김세정이 이변없이 조 1위를 차지했다.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101'에는 국민 프로듀서들에게 포지션 평가를 받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선택한 김세정, 김나영, 윤채경, 오서정. 1등 김세정이 속했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양화대교 조는 트레이닝 시간에 자신감이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무대 위에서 이들은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김세정, 김나영, 윤채경, 오서정은 애절한 목소리로 '엄마'를 불렀고, 기존 데뷔 가수 못지 않은 멋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대결 결과 김세정이 1등을 차지했으며, 김나영, 윤채경, 오서정이 뒤를 이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