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성 사기 혐의 구속
야구해설가 하일성(67)씨가 다시 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됐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부산지검은 26일 하일성씨가 지인에게 "아들을 부산이나 경남지역 프로야구단에 입단시켜주겠다"라며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수사중이다.
하일성씨는 지난 2014년 4월 지인 김모(60)씨에게 "감독에게 부탁해 아들을 프로야구팀에 입단시켜주겠다"라며 5000만원을 받은 혐의다. 김씨는 하일성 씨에게 돈을 건넸지만, 이후 진척이 없어 지난해 10월 하일성씨를 고소했다.
경찰은 최근 하일성씨 조사를 마치고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긴 상태다. 하일성씨는 "입단과 관계 없이 그냥 빌린 돈"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일성씨는 지난해 11월에도 사기 혐의로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