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박보검
'꽃보다 청춘' 박보검의 영어실력이 관심을 받고 있다.
26일 '꽃보다 청춘' 2회에서 박보검이 비행기를 놓친 뒤 공항 앞 호텔에 혼자 체크인을 하고 투숙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박보검은 호텔 룸에 수건과 목욕욕품이 하나씩밖에 없는 것을 보곤 스태프를 위해 수건과 목욕용품을 추가로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박보검의 영어실력이 공개됐다. 박보검은 정중하게, 또박또박, 천천히 자신의 의사를 전달했다.
또 박보검은 아프리카 합류 후에도 매 상황마다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쌍문동 4인방' 팀 구호로도 '감사하다'를 정해 형들과 함께 "감사하다!"라고 외쳤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