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정수가 '엄마' 이야기에 눈시울을 붉혔다.
28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는 배우 박정수가 출연했다.
이날 사연 신청자는 어머니가 새어머니라고 털어놓으며 "결혼을 하고나서야 엄마의 마음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으로 이민을 가는 사연신청자는 어머니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영상편지를 보냈다.
이를 들은 박정수는 "내가 엄마다 보니까, 나라고 엄마 나도 딸의 엄마 입장이지만. 왜 '엄마'란 말만 들어도 눈물 나는지"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러자 임지호는 "그 누구도 엄마라는 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