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텍사스 구단은 최근 좌익수 조시 해밀턴(35)이 무릎 통증 재발로 전력에서 이탈하자 데스몬드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해밀턴은 5월쯤 복귀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데스몬드는 2009년 워싱턴 내셔널스르 통해 빅리거가 된 후 927경기에 출전한 경험이 풍부한 선수다. 2012년 올스타에 뽑히기도 했다.
Advertisement
텍사스 주축 선수들은 데스몬드 영입에 호평을 쏟아냈다. 선발 콜 해멀스는 "데스몬드는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이다"고 말했다. 선발 데릭 홀랜드는 "멋지다"고 했다. 고참 애드리언 벨트레는 "데스몬드는 분명히 영향력을 가진 선수였다. 데스몬드가 그동안 뛰었던 포지션이 아닌 곳에서 뛸 것 같은데 우리팀의 중간 라인업에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