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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판티노 회장은 지난 임시 총회에서 통과된 FIFA 개혁안을 즉각 실행에 옮기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FIFA는 회장 및 임원진 연봉을 공개하고 4년인 회장 임기를 3선까지로 제한하는 등 개혁안을 확정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사무실에 가서 우리가 축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개혁한들을 얼마나 견고하게 실행할 수 있을지를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비유럽권 사무총장 선임에 대한 전망에 대해선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신중한 입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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