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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러한 수상 결과는 이미 예측된 일이기도 하다. 그는 제7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부터 제2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제69회 영국 아카데미 등 전 세계 영화제의 총 57개 부문에서 노미네이트 및 수상하면서, 대세의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었다. 해외 언론, 평단뿐만 아니라 한국 관객들을 포함한 전 세계의 기대 속에 아카데미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브리 라슨은 수상 소감으로 감독 레니 에이브러햄슨과 작가 엠마 도노휴에 대한 감사를 전한 뒤, 특별한 우정을 쌓으며 '룸'에서 그의 완벽한 파트너로 활약한 '잭'역의 제이콥 트렘블레이에게 무한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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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카데미 시상식 이후, 주요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에서 영화 '룸'과 브리 라슨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 되었으며, 영화의 흥행 기대감도 함께 고조되고 있다. 생애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며 전 세계의 영화제를 사로 잡은 브리 라슨의 연기는 3월 3일 국내 극장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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