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마이너리그 연합팀과의 연습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
NC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UYA 컴튼구장에서 벌어진 마이너리그 연합팀과의 경기에서 장단 18안타(홈런 2방 포함)를 앞세워 19대1 완승했다. 최근 연습경기 5연승이다. 미국 캠프에서 가진 연습경기 총 성적은 10승1무2패다.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모창민이 만루포를 포함 2안타 6타점을 기록했다. 선발 타순은 김종호(좌익수)-이종욱(중견수)-박민우(2루수)-나성범(우익수)-박석민(3루수)-조영훈(1루수)-모창민(지명타자)-손시헌(유격수)-용덕한(포수) 순이다.
타선의 핵 에릭 테임즈, 이호준 김태군 등은 출전하지 않았다.
선발 등판한 우완 제크 스튜어트는 3이닝 1안타 1볼넷 1탈삼진으로 무실점했다.
NC는 3일 UCLA와 마지막 연습경기를 갖고 귀국한다. 시범경기는 8일부터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