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수경 의원은 "지금이 국가비상사태인가. 생필품 준비해서 대피하고, 발생할지 모를 테러를 대비해 밤잠을 설치고, 공포에 떨고 계시냐"라며 "대통령에게 묻지마 지지를 보내는 분들이 아니라, 대통령의 불통에 지친 국민들에게 국가비상사태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임수경 의원은 "테러방지법은 테러를 내세워 국민을 감시하고 정적을 감시하는 법이며, 국정원에 무소불위의 권한을 부여하는 법"이라며 "말하자면 먼지털이법이다. 현 정권의 입맛에 맞지 않는 사람을 털털 털어보고자 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Advertisement
또 임수경 의원은 "뜻깊고 역사깊은 3월 1일, 3.1절에 이런 일로 국회에서 말하고 있어야한다는 사실이 안타깝다"라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