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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회째를 맞은 '쥐메이 어워드 세리머니'는 패션 잡지 '바자(BAZAAR) 차이나'와 중국 유명 인터넷 패션 쇼핑몰 '쥐메이(JUMEI)'가 공동 주최하는 패션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독보적인 패션 센스로 큰 인기를 얻은 아시아의 셀러브리티들을 선정해 국민 남신상, 탑패션 여신상 등 12개 부문에 걸쳐 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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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상을 위해 시상식에 참석한 빅토리아와 크리스탈은 "감사하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해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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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첫 단독 콘서트 'DIMENSION 4 - Docking Station'(디멘션 포 - 도킹 스테이션)을 진행 중인 에프엑스는 한국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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