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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나라가 어려움에 빠져있을 때 위기를 극복하는 힘은 항상 국민으로부터 나왔다"라며 "또다시 나라 잃은 서러움과 약소국의 고난을 후손들에게 물려주지 않으려면 퇴보가 아닌 발전을 위해, 분열이 아닌 통합을 위해 이제 국민들께서 직접 나서달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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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 대통령은 노동개혁법에 대해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개혁이다. 청년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라며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4대 구조개혁을 어떤 정치적 고난이 있어도 완수할 것"이라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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