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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의 소속사 YG는 1일 TV리포트 등 연예매체들을 통해 "강동원에게 직접 확인해보니 그 여배우와는 일면식도 없다고 하더라. 전혀 사실무근이다. 오히려 자꾸 이런 열애설이 터져서 그 분께 정말 죄송하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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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과 정려원은 작품을 함께 한 적도 없고, 그간 제대로 된 통성명이나 인사를 나눌 기회조차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려원과 강동원의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에 대해서는 '정보지를 근거로 사실처럼 보도한 것'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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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은 영화 '검사외전'으로 데뷔 최초 10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으며, '가려진 시간'-'마스터' 등 차기작들도 준비되어있다. 정려원은 tvN 드라마 '풍선껌' 종영 이후 휴식하며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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