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보솜이가 2016년형 팬티형 기저귀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팬티형 기저귀는 '보솜이 천연코튼 팬티', '보솜이 디오가닉 팬티', '보솜이 베비오닉 팬티' 등 3종이다. 보솜이 팬티형 기저귀 전 라인의 리뉴얼 출시다.
보솜이 2016년형 팬티형 기저귀는 더욱 부드러워지고 아기 피부에 자극이 적어 활동성이 좋아졌다. 넉넉한 밑위 길이로 진짜 팬티를 입은 듯 아기의 배를 편안하게 감싸주고 '짱짱' 허리밴드가 짱짱한 탄력감으로 팬티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잡아준다. 또한, 초슬림™가공으로 입은 듯 안 입은 듯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옷맵시를 만들어준다.
보솜이 천연코튼 팬티는 보솜이만의 독자기술인 릴렉싱 공법으로 만든 기저귀로 순면을 더욱 부드럽게 해 소변을 빠르게 흡수하고 땀과 습기를 배출하여 피부 트러블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보솜이 디오가닉 팬티는 오가닉 소재를 사용한 건강한 기저귀로 3년간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농지에서 건강하게 생산된 면화인 오가닉코튼™을 함유했다. 대한아토피협회에서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해 연약한 피부를 가진 아기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보솜이 베비오닉 팬티는 pH밸런스를 유지해 피부 손상을 최소화하는 기능성 기저귀로 국내 유일하게 피부보호 특허를 받은 피부트러블 안심 기저귀다. 여기에 'pH컨트롤+(플러스)', '로션함유', '에어로™커버' 등 자체 개발한 '짓무름 방지 시스템 3+(플러스)'를 통해 피부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아기들의 활동성을 고려해 더욱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팬티형 기저귀를 출시했는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한 고품질 제품과 서비스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솜이 천연코튼 팬티는 지난달 15일 출시된 후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보솜이 디오가닉 팬티는 3월 3일 홈쇼핑 방송을 통해 런칭한 뒤 3월 중 대형마트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베비오닉 팬티는 3월 둘째주부터 공식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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