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강호동이 조타와 학진의 호흡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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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에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강호동은 "조타와 학진이 서로 사랑한다. 최측근에게 들었더니 영상통화를 3시간을 한다더라. 조타가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한번도 그렇게 말을 하는 걸 본 적이 없다. 얼마 전엔 둘이서 뮤지컬을 보러 갔다고 하더라. 전 에이스와 현 에이스의 어떤 그런 커뮤니케이션 보기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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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진은 "세 가지만 지키면 된다고 했다.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열심히 하라고 하더라. 코드가 맞는다"고 말했다. 조타는 "태어나서 뮤지컬을 한번도 본적이 없었는데 오만석 형님이 뮤지컬을 하셔서 학진 조동혁과 함께 보러갔다"고 해명(?) 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탁구 볼링 배드민턴 농구 태권도 축구 테니스 족구 수영 유도 편에 이어 11번째 종목으로 배구 편을 확정했다. 90년대 최고의 배구스타 김세진 감독이 지휘를 맡았고 MC 강호동을 필두로 오만석 조동혁 오타니료헤이 이재윤 강남(M.I.B) 학진 조타(매드타운)가 합류했다. 8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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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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