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그룹 아스트로가 화끈한 팬 서비스로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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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는 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게릴라 미니 팬미팅을 열었다. 이날 팬 미팅은 SBS MTV '더쇼' 데뷔 무대를 앞둔 아스트로를 응원하기 위해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뤄졌다.
이날 팬미팅이 더욱 주목을 받았던 것은 멤버들의 적극적인 팬 서비스 때문. 데뷔 전부터 아낌없는 응원과 성원을 보내 준 200여 명의 팬들을 위해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을 뿐만 아니라, 토크타임, 팬미팅을 기념하는 단체 사진을 함께 찍는 등 다채로운 시간을 보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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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의 팬덤은 이미 데뷔 전부터 큰 화제가 됐다. 데뷔 쇼케이스는 티켓 오픈 1분 만에 신청 가능 1000석을 넘어선 1500명이 몰리며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또 음악프로그램마다 100명 이상의 팬들이 현장을 찾아 아스트로의 데뷔를 응원했다.
한편 아스트로는 2일 MBC MUSIC '쇼! 챔피언'에서 타이틀곡 '숨바꼭질(HIDE & SEEK)' 무대를 선보이며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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