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치즈 인 더 트랩' 스태프가 SNS에 게재한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2일 tvN 월화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의 한 스태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그렇게 말이 많고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들까. 보기 싫음 안 보면 되는 거고 다 봐놓고 손가락질을 해댈까"라며 "작품 한 편이 나오려면 얼마나 많은 스태프들의 열정과 땀이 모여야 한다는 걸 당신들은 알고 있을까. 모르면서 잘 알지 못하면서 그만 떠들었으면 좋겠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현재 해당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돼 볼 수 없다.
이는 '치즈 인 더 트랩'의 결말을 두고 논란이 불거진 것에 대한 불만으로 보인다. 지난 1일 종영한 '치즈 인 더 트랩'은 홍설(김고은)과 유정(박해진)이 헤어진 3년 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설은 원하는 기업에 취직을 했으며, 유정은 유학을 떠난 상태. 하지만 방송말미 유정과 홍설의 만날 수도 있다는 열린 결말을 맺으면서 일부 시청자들의 불만이 터져나왔다.
또한 마지막회를 앞두고 남자주인공 비중 축소, 원작자와의 갈등 등 많은 논란에 휩싸이며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날 '치즈 인 더 트랩' 제작진과 배우들은 3박 5일 일정으로 태국 푸켓 포상휴가를 떠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4.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5."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