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고준희가 '차도녀'의 매력을 물씬 드러냈다.
2일 공개된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에서는 고준희의 화보가 공개됐다.
버버리의 '아트 오브 더 트렌치 서울' 프로젝트와 함께 한 촬영에서 고준희는 "패셔니스타라고 불리는 것이 좋아요. 단어 자체가 화려해서 '역할이 한정적이지 않을까?'란 염려는 배부른 소리라고 생각해요"라고 밝혔다.
고준희의 패션과 뷰티, 스타일에 관한 인터뷰는 5일 발행되는 패션지 '그라치아' 3월 2호(통권 제 73호)에서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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