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완선이 배우 김광규의 엉덩이를 보고 당황했다.
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겨울 왕국 진안의 아침' 편이 그려졌다.
이날 김완선은 배우 김일우를 찾다가 남자 출연자 방문을 열었다. 이때 김완선은 바지를 갈아입고 있는 김광규를 목격하고 깜짝 놀라 얼른 문을 닫았다.
이어 김완선은 "광규 오빠 엉덩이 봤다"라고 당황했고, 바지를 갈아입던 김광규 역시 "미치겠다"면서 어찌할 바를 몰라 했다.
이에 김완선은 김광규에게 "엉덩이 예쁘시네요"라고 칭찬하며 어색해진 분위기를 수습했다.
이를 듣던 여자 출연자들은 "'엉덩이 예쁘시네요'라니. 김광규 오늘 잠 못자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