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원FC는 지난 시즌 보다는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스쿼드를 갖게 됐다. 스타급 선수들은 아니지만 모두 조덕제 감독이 선호하는 속도와 기동력을 겸비한 선수들이다. '이번에는 뭔가 보여주겠다'는 성공에 대한 굶주림도 갖고 있다. 지난 시즌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보여준 수원FC만의 막공(막을 수 없는 공격)에 녹아들 경우 또 다른 돌풍도 가능하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Advertisement
외국인선수의 경우 풍부한 경험을 믿었다. 조 감독은 "자율훈련을 맡겼다. 유럽식 리그 준비 방식을 존중해주고 있다. 분명 개막까지는 몸 상태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가장 늦게 합류한 오군지미는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믿었던 오군지미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데 어려움을 겪으며 공격진 전체의 계획 조정이 불가피해졌다. 유일한 위안이라면 부상자가 없다는 것 정도다. 선수들의 컨디션이 좋지 않다보니 세밀한 전술훈련도 속도가 더디다. 조 감독은 "클래식 개막이 코 앞인데 답답하다. 마지막까지 박차를 가할 생각이다. 일단 수원에서 연습경기를 통해 개막전까지 최대한 컨디션을 끌어올리겠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