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트와이스 나연이 규현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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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류준열 닮은꼴 이세영, 김수현 닮은꼴 이이경, 가수 태양 형 동현배, 유진 닮은꼴 트와이스 나연이 출연한 '힝 속았지'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나연은 "데뷔를 했을 때 규현 선배님과 활동이 겹쳤다"며 "그때 정성스럽게 CD에 사인을 해서 주셨다"며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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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규현은 "따로 CD를 드리겠다"고 말했고, 윤종신은 "재고가 많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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