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시범경기 첫 경기서 무안타로 침묵했다.
추신수는 3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즈와의 원정 시범경기에 2번 우익수로 출전했다.
1회초 상대 선발 카일 짐머를 상대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3회에는 2사 1루에서 두번째 투수 왕첸밍을 상대하다가 1루주자 드쉴즈가 도루 시도를 실패하며 4회초 선두 타자로 다시 나와 바뀐 투수 존 래넌을 상대로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두 타석을 소화한 추신수는 5회말 노마 마자라와 교체되며 이날 경기를 마쳤다. 경기는 텍사스가 6대2로 승리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